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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글쓴이
장인순 저
출판사
장인순과학문화출판부
출판일
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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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인순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고려대와 동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미국 아이오와에서 연구원 생활 중 정부의 핵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귀국했다. 이후 27년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며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의 기틀을 세웠다. 그의 연구는 원자력의 학문적 발전에서부터 한국 표준형 원자로 및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개발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영역과 실제적 영역을 모두 아울렀다. 천상 과학자였던 그는 1978년 개인적으로 경험한 ‘한 사건’을 통해 전혀 새로운 ‘종교적 차원의 눈’을 뜬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이 사건은 그에게 “마치 ‘신화 속에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지던 하나님’의 ‘참다운 실존’을 성경 말씀을 통해 온 마음으로 체험”하는 경험이었으며, 이 사건을 통해 그는 놀라운 해방감과 함께 신의 존재를 온 몸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보통 우리가 과학의 방법론을 말할 때 끊임없이 의심하고 관찰하여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이 맞는지 증명함을 통해 하나의 명제를 참으로 이끌어내 법칙을 만든다고 알고 있다. 철저한 인간의 이성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과학이 사실은 초월적 존재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된다고 믿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저자는 평생을 원자력 과학자로 살아왔다. 그리고 원자력을 위시한 과학을 연구하면서 과학 너머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을 만난 후 장 박사는 과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하나님을 드러내는 좋은 도구임을 깨달았다. 이러한 그의 깨달음을 본서에 담았다. 본서는 천지 창조와 관련한 창세기의 구절들이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되는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통하여 철저한 이성을 추구했던 과학자 장인순이 어떻게 신앙의 길로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천지 창조의 신비를 깨닫고 과학이 어떻게 하나님을 드러내는지 온전하게 체험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한 과학자를 어떻게 바꿔 놓으셨는지에 대한 통찰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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