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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쁜 피가 내 몸을 망친다
글쓴이
이시하라 니나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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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니나

의사로 이시하라 클리닉 부원장을 맡고 있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스위스에서 살았다. 데이쿄(帝京)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 병원에서 2년간의 연수를 거쳐 아버지인 이시하라 유우미(石原結實)가 운영하는 클리닉에서 주로 한방의학, 자연치료, 식이치료를 이용한 다양한 질병 치료에 임했다. 클리닉 진료 외에도 알기 쉬운 의학 해설과 친근한 성격으로 강연, TV, 집필 활동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찐 생강 건강법』(아스콤), 『몸을 따뜻하게 하면 아이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PHP연구소)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건강과 젊음의 샘 모세혈관,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40%나 소멸한다!?
특별한 질병이 없는데도 왜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가 아프고 불편할까? 쑤시고 결리고 저린 관절과 팔다리, 푸석푸석 건조해지는 피부와 모발 등, 노화의 증상들은 그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혈액과 혈관의 노화를 그냥 방치해서 나타난 증상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늘 무기력하고 무엇을 해도 의욕이 나지 않는 사람,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과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요통으로 괴로운 사람은, 지금 당장 혈액과 혈액순환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모세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으로 몸속 혈관의 99%를 차지한다. 0.01mm 지름에 길이가 무려 지구 2바퀴 반을 돌 수 있는 9만km다. 그런데 이 모세혈관이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무려 40%나 소멸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손발이 저리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내장기관이 자주 고장을 일으키는 것 역시 모세혈관이 줄어 말단까지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쁜 피, 나쁜 혈액순환은 거의 모든 질병을 품은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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