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들의 심리를 알면, 대권이 보인다!음식, 트라우마, 유머 등 7가지 요소로 파헤친 기막힌 심리 분석우리가 몰랐던 권력자의 모든 것대통령리더십연구소 원장이자 『대통령의 공부법』, 『대통령의 독서법』 저자인 최진 필자의 신작이다. 음식, 트라우마, 유머, 혈액형, 출생 순서, 부모, 신앙 등을 통해 동서양 최고 권력자의 성격과 심리를 파악하는 책이다. 최진 저자는 심리학적 원리를 활용하는 리더십, 심리경영 전문가로,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 리더십 전문가로 꼽힌다. 현재 세한대학교 부총장 겸 교수,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권력자의 ‘피’와 ‘심리’는 특별할까?권력자는 일반인과 다를까? 권력자의 ‘피’와 ‘심리’는 특별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자는 그렇다고 답한다. 저자가 30여 년 동안 기자, 공직자, 교수의 길을 걸어오면서 만났던 숱한 성공한 사람들(샐러리맨, CEO, 공직자, 정치인, 대통령)의 피는 확실히 달랐다. 그런데 이 책에서 ‘피’는 DNA 유전자가 아니라 ‘성격 습관 에너지’를 의미한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통해 우리의 ‘피’를 바꾸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