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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글쓴이
나카니시 노리코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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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니시 노리코

반려견 훈련사. 반려견 테라피스트. 호주의 반려견 훈련소 ‘도그테크DogTech’에서 도그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반려견 문제 행동 교정 센터인 ‘도기 라보’를 설립했으며, ‘일본 멘탈도그코치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반려견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호자들과 반려견의 관계가 좀 더 돈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들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싶다면 반려견의 몸짓 언어인 ‘카밍 시그널’을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물건을 물어뜯거나 삼킨다, 아무 곳에나 오줌을 싼다, 귀를 눕히고 벌벌 떤다…”
혹시 반려견이 이런 행동을 하지 않나요?

문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을 헤아려보세요
반려견의 몸짓 언어인 카밍 시그널을 알면 반려견과의 일상이 좀 더 즐거워집니다


반려견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함께 생활하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에서 그들의 속마음이 궁금해진다. 예를 들면 우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이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지, 우울해 보이는데 정말 그런 것인지, 그들과 진정으로 교감하고 싶은데 불편한 것은 없는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해야 좋은지 등 말이다. 하지만 그들의 의사소통 방식은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정과 몸짓으로 언어를 전달하고 소통한다.

즉 반려견의 몸짓 언어만 제대로 알아도 우리 집 댕댕이와의 진정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신간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은 이런 반려인들의 답답함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반려견의 몸짓 언어에 대한 상황별, 신체 부위별로 그림과 해석이 담겨 있어 반려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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