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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참 좋았다, 그치
글쓴이
이지은 저
출판사
시드앤피드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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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은

내린 비에 잔뜩 젖어 찾아온 당신에게
내어줄 문장이 하나도 없을 때,
그제야 저는 빈털터리가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던 어떤 처음보다도.

insta. @hi.love.jieun
book. 《짠 하고 싶은 날에》
《평범해서 더 특별한》
《참 좋았다, 그치》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짠 하고 싶은 날에』 이지은 작가의 신작
마음 시린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하반기 최고의 감성 에세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사랑과 이별, 그러나 실연의 아픔은 모두 개별적이다. 온전히 혼자서 감당해야 할 몫인 것. 세상에 아프지 않는 이별이 있을까? 마음을 내준 만큼 상처는 깊고 또 길다.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딛고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사랑은 끝났지만 삶은 계속되므로. 『짠 하고 싶은 날에』로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이지은 작가가 이번엔 감수성 짙은 에세이로 돌아왔다. 사랑이 끝난 후 비로소 시작된 이야기, 『참 좋았다, 그치』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포착한 이이영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우리의 마음속 아련한 추억들을 소환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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