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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교향곡 천부경
글쓴이
노종상 외 4명
출판사
상생출판
출판일
2019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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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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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상

고려대 대학원 비교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동국대 대학원 불교학과 박사과정
1987. 5. 월간 『문학정신』에 중편 「욕계의 늪」 추천당선, 소설가(필명, 노
가원) 등단
문학세계문학상, 세계문학상 외 수상
현재 상생문화연구소 문예창작부 연구위원
저서
『진표, 미륵 오시는 길을 닦다』
『수부 고판례』
『동아시아 근대소설의 민족주의 양상』
『남도부』
「보천교연구서설」
「진표율사의 밀교수행 연구」
「복애伏崖 범장范樟 연구」
「4,3사건의 문학적 형상화와 “심적 거리(psychic distance)” -현기영의 <순
이 삼촌>과 김석범의 <까마귀의 죽음>을 중심으로」 외 다수
장편소설
『임진강』, 『아리랑』, 『붉은 까마귀』, 『풀잎은 바름에 눕지 않는다』,
『천국의 시간』, 『천지전쟁』, 『태양인 이제마』(전3권), 『사상의학』(전5권)

책 소개

분야종교
지금 여기 아주 오랜 옛날부터 동방 한민족에게만 전승되어온 경전이 있다. 바로 인류 최고最高의 경전이라고 일컬어지는 「천부경天符經」이다. 우주의 창조변화는 리듬이고, 「천부경」은 그 리듬의 율려작용律呂作用을 상수象數로 표징標徵하고 있다. 따라서 「천부경」은 곧 우주창조의 교향곡이라 할 수 있다. 우주가 연출하는 교향곡의 리듬에 따라 우주생명은 조화롭고 창조적인 변화과정을 되풀이하고 있다. 「천부경」은 인류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해지게 되었을까? 인류 시원국가인 환국桓國의 지도자 안파견 환인천제桓因天帝는 지고지순한 하나님으로부터 「천부경」을 계시 받아 인류창세문화를 열었다. 이후 배달국 시대에 이르러 처음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되어 전해지다가, 후에 전비문篆碑文으로 기록되어졌고, 다시 한자漢字로 옮겨졌다. 「천부경」은 총 81자로 숫자와 한자로 혼용되어 있는 지극히 짧은 경전이지만, 그 내용은 인류 역사상 그 어떤 경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주변화의 창조적 원리에 대한 진리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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