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글쓴이
자크 파월 저
출판사
오월의봄
출판일
2019년 10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자크 파월

역사학자이자 정치학자. 1946년 벨기에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 토론토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요크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토론토대학, 요크대학, 워털루대학에서 유럽사를 가르쳤다. 제2차 세계대전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는 이 기념비적인 작품은 그동안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로 출판되었으며,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자크 파월은 이 책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파시즘과 군국주의에 대항한 미국의 위대한 성전, 즉 ‘좋은 전쟁’이라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 돈과 사업 관계, 그리고 이윤에 따른 충돌로서 기술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엄청난 계급전쟁The Great Class War 1914-1918』『시간의 먼지 아래Beneath the Dust of Tim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는 미국 및 독일 대자본과 히틀러 사이의 협력 관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파월은 수많은 책과 자료를 참조해 나치즘과 파시즘이 어떻게 등장했으며, 자본주의와 어떻게 결탁했는지, 독일과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자본가들이 나치즘과 파시즘의 성장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독일에서 나치즘과 자본주의의 역사는 친밀한 관계의 연대기이자 일종의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종으로 이익을 본 사람들은 히틀러를 뒤에서 떠받친 자본가들, 대기업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다임러-벤츠, 베엠베, 바이엘, 도이체 방크, 드레스드너 방크, 코카콜라, 아이비엠, 포드, 스탠더드 오일, 싱어, 아이티티, 유니레버, 제너럴모터스, 듀폰, 코카콜라, 코닥 등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기업과 은행이 당시 수익을 위해 히틀러를 적극 지원했고, 전쟁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 제너럴모터스의 회장이었던 앨프리드 P. 슬론, 아이비엠의 회장이었던 토머스 J. 왓슨, 언론계의 거물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스탠더드 오일 책임자였던 월터 C. 티글, 듀폰의 창업자인 이레네 듀폰 등은 히틀러를 적극 지원했던 미국의 거물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