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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댓 맨 이즈
글쓴이
데이비드 솔로이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9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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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솔로이

1974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캐나다인 어머니와 헝가리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났다. 베이루트를 거쳐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했다. 처음으로 돈을 받고 쓴 글은 BBC 라디오 4의 극본이었다. 라디오 극본을 계속 쓰다 처음 쓴 장편소설 『런던과 사우스이스트(London and the South-East)』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하였고, 2008년 베티 트라스크상(Betty Trask Prize)과 제프리 파버 추모상(Geoffrey Faber Memorial Prize)을 받았다. 영국 <텔레그래프>와 <그랜타>가 선정한 ‘최고의 젊은 작가 20’에 꼽혔다.

2016년에는 <파리 리뷰> 플림턴상을 수상하고, 네번째 작품 『올 댓 맨 이즈』(2016)로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현대 유럽의 애수를 솔로이만큼 포착해내는 작가는 없다”(<스펙테이터>)는 극찬을 받은 옴니버스 장편소설 『올 댓 맨 이즈』는 아홉 명의 남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아홉 개의 이야기가 모자이크처럼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내는 독특한 형식으로 특히 주목받았으며, <가디언> <텔레그래프> <뉴욕 타임스> <파리 리뷰> <하퍼스 바자> 등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고든 번 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노센트』(2010) 『스프링』(2012) 『터뷸런스』(2019) 등이 있다. 2025년 부커상을 수상하였다.

벨기에 브뤼셀과 헝가리 페치를 거쳐 지금은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10대 사이먼에서 70대 토니까지,
아홉 명의 남자, 아홉 개의 시간, 아홉 개의 여정

4월부터 12월까지, 베를린, 프라하, 키프로스… 로 이어지는
크고 작은 분투와 시행착오, 연속되는 후회와 실패의 그림자,
그 속에 스민 ‘지금 여기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
있는 그대로의 행복 혹은 불행에 대한
아홉 조각 모자이크 같은 이야기

십 년 주기로 선정하는 영국 문예 주간지 [그랜타]의 ‘최고의 젊은 작가’와 [텔레그래프]가 선정하는 ‘40세 이하 최고의 젊은 작가’에 꼽힌, 동시대 영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의 장편소설 『올 댓 맨 이즈』(황유원 옮김)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데이비드 솔로이의 작품으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올 댓 맨 이즈』는 2016년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고든 번 상을 수상했으며, [가디언] [텔레그래프] [뉴욕 타임스] [파리 리뷰] [하퍼스 바자] [BBC Culture]에 의해 ‘2016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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