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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박물관 자료를 통해 본 근대의 수용과 변용
글쓴이
성주현 외 4명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1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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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주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청암대학교와 숭실대학교 연구교수로 지냈고, 현재 1923 제노사이드 연구소 소장, ㈜신인간사 대표다.

저서로는 『근대전환기 문화들의 조우와 메타모포시스』(공저, 보고사, 2021), 『근대전환기 서구문명의 수용과 민족운동』(선인, 2020),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선인, 2019), 『근대 신청년과 신문화운동』(모시는사람들, 2019), 『일제하 민족운동 시선의 확대』(아라, 2014), 『식민지시기 종교와 민족운동』(선인, 2013)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천도교소년회의 지역 조직과 활동」(『방정환연구』5, 2021), 「근대전환기 호열자의 유행과 천도교의 대응」(『세계역사와 문화연구』 56, 2020), 「衡平社と天道敎」(『部落解放硏究』 212, 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기독교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헌자료는 2018년 3월 현재 조선중기 이후 해방까지 고문서, 고서, 서화류, 근대 인쇄물류 등으로 구분되며, 이 중 2018년 3월 현재 박물관에서 등록한 문헌자료는 총 6,997점에 달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자료에 대해 주제별로 해제집을 발간한 바 있다. 2005년 2월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고문헌 목록』을 시작으로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기독교 자료 해제』(2007년 1월),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과학·기술 자료 해제』(2009년 2월),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한국학 자료 해제』(2010년 12월),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민족운동 자료 해제』(2012년 12월, 이하 ‘『민족운동 해제』’) 등 자료 해제집을 발간하였다. 이들 자료들은 한국 기독교사와 일제강점기 민족운동, 그리고 근대 전환기 형성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백주년을 맞는 올해는 매우 의미 있는 해이다. 이에 따라 본 사업단은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자료를 활용하여 지난 2018년 11월 28일 ?메타모포시스 인문학에서 본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자료 현황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본서는 이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원고를 보완하여 ‘메타모포시스 인문학총서’라는 총서명으로 간행하는 처녀작이다. 본 연구총서는 다섯 편의 연구 성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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