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 대로 글을 쓰는 게 스스로를 달래는 일이라 시작했는데, 내 글로 위로받았다는 사람들의 말에 더 큰 위안을 받았다.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쓰고, 쓴 글에 진심을 담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의 마음 한구석에는 사랑이 남아 있다. 그 사랑이 이 글을 쓰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됐다. 지은 책으로는 『새삼스러운 세상』, 『상처 하나, 위로 둘』, 『너에게 난』, 『너라는 떨림』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70만 팔로워들의 공감을 이끈 동그라미 작가 전하는 우리 사랑의 모든 순간들!
우리의 삶 중에 사랑이 없던 순간이 있을까? 막 사랑을 시작한 순간에도, 상대방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사랑에 깊이 빠져 있는 시간에도, 그 사랑에 상처 입은 날들에도 우리는 쉬지 않고 사랑하며 아파하고, 그럼에도 또 다시 사랑을 꿈꾸며 살아간다. 혼자였던 세상을 둘만의 세상으로 만들어갈, 올 여름 누구보다 가장 빛날 사랑을 만들어갈 너와 나에게 들려주고픈 진심 어린 설렘과 위로의 문장들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