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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글쓴이
김져니 저
출판사
뜻밖
출판일
2019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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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져니

작가는 잉크펜과 수채화로 일상의 행복과 유머, 그리고 상상 속 세상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그녀의 작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즐거움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선사합니다.저서로는 에세이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갑자기 어른』, 『나를 아끼는 마음』, 『아무래도 좋은 하루』, 소설 『14번가의 행복』, 『스물다섯 가지 크리스마스』, 『폴라리또와 나』 등이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행복을 느끼는 일러스트레이터.
SNS를 통해 연재하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기록을 담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꼭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인스타그램 @kimjourneydiary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스타그램에서 수채화 영상과 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져니 작가. 그녀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고민을 담은 그림 에세이이다.

"저는 그림 그릴 때면 너무 행복해요."
학창시절부터 공책 한구석에 낙서를 즐겨 그리던 작가는 커서는 취업 고민 끝에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스물아홉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근 후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들을 수채화에 담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다. 느리면 느린 대로, 사소하면 사소한 대로, 차곡차곡 쌓인 하루는 보는 이에게도 행복감을 선물해주는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었다.

편안한 이야기 속에 덧입혀진 맑고 알록달록한 수채화들. 스프라이트 티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꼬물꼬물한 캐릭터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멍멍이와 고양이, 달달한 6년째 연애 이야기까지…. 소소한 행복을 사랑스러운 색감의 수채화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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