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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나만의 의사 선생님
글쓴이
조나단 런던 글/질 에두아르 그림/이경희 역
출판사
책속물고기
출판일
201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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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칭찬 한마디로 엄마와 아이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모든 관계 맺기에서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는 의미를 지닌 '소통'은 올바른 관계 맺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엄마와 아이의 관계 맺기는 '인간관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즉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는 엄마에게 친근감을 느끼며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전할 때에 애착이 형성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소통을 위해서는 '대화' 가 필요하고, 매끄럽고 친밀한 대화를 위해서는 '칭찬'이 필요합니다. '칭찬'은 모든 관계의 비타민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여기, 칭찬이 있는 대화를 통해 엄마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내면의 치유를 경험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엄마는 나만의 의사 선생님]의 주인공 아기 하마는 마음이 여리고 연약한 아이입니다. 커다란 동물들을 만나 소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아기 하마에게 엄마는 '칭찬'으로 다가갑니다. 엄마는 칭찬을 통해 아기 하마의 마음을 치유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기 하마의 모습을 통해 마음이 여린 아이들은 치유를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게 되며,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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