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새의 여행길을 함께해요
난 갈 거야!는 어디론가 떠나는 아기 새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그래, 결심했어! 난 갈 거야!”라고 말한 아기 새는 길을 떠나요. 아기 새는 가족들과 만나 인사를 하고, 가족들은 아기 새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로 주지요.
엄마 새는 아기 새에게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스웨터를, 아빠 새는 어두운 길을 밝혀 주는 손전등을 주었어요. 아기 새가 가려는 곳은 어디일까요? 조용조용 살금살금 아기 새가 가는 길을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