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잠자리에 들고, 아침이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맞이해요. 매일 맞이하는 하루지만 아침에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싫기란 마찬가지죠. 그럴 때면 이야기 속 토라처럼 가만히 누워 눈을 감고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어떤 냄새가 나는지, 어떤 감촉이 느껴지는지 내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눈을 크게 떠 보세요. 여러분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새롭게 반겨줄 테니까요!
아이가 처음 만나는 몸 그림책, 그리고 아이가 만난 첫 세상을 더 넓게 펼쳐주는 그림책! 세상과 소통하게 해 주는 소중한 나의 몸이 매일 만나는 세상이 내게 들려주는 속삭임….아이들이 직접 그린듯한 주인공 토라가 일깨워주는 소중한 나의 몸과 세상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