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감성으로 읽어내다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1순위 도시, 옛 프랑스의 ‘영광’이 곳곳에 남아 있는 도시,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무대의 음악 공연을 볼 수 있는 도시, 젊은 예술가들의 그림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도시, 예술과 문화와 또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인 파리의 곳곳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파리의 모든 길이 모이고 다시 시작되는 에뜨왈 광장에서부터 파리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콩코르드 광장, 튈르리 공원,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 유명한 장소는 물론이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 속 글과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여행자의 기분을 맛보게 될 것이다. 부록으로 프랑스와 파리에 관한 상식, 파리의 지도와 지하철노선도, 버스 노선도 등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