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도 인생도 미생(未生)으로 배운다!
미생, 새로운 판의 시작! 우리는 누구나 완생(完生)을 꿈꾼다!
“나에게 미생(未生)이란 아름다운 생[美生]이다.”
“전쟁터와 지옥을 오가는 회사생활의 한 줄기 빛 같은 작품.”
“사원부터 사장까지 비로소 모두에게 필요한 만화가 되었다.”
[미생] 시즌2는 시즌 1에서 다룬 대기업 이야기에서 처음 창업하여 불안하고, 위태로운 중소기업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대기업 계약직 사원인 장그래는 중소 기업의 사원이 되었고, 오상식 과장은 오상식 부장으로, 김동식 대리는 과장이 되었다. 그들은 과연 직급만큼 한 단계 나아간 것일까. [미생]은 2012년 첫 연재 후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미생(未生)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으로 방영되었으며 그 해 최고의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