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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판이 바뀐다
글쓴이
곽수종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12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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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수종

연합뉴스경제TV에서 ‘곽수종의 경제프리즘’ 진행을 맡고 있다. 어스 얼라이언스와 함께 개인 유튜브 ‘경제담판’도 진행중이다.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해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학의 교수직을 거쳐, 미 캔자스 주정부에서 일했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캔자스대학교에서 파생상품 금융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8년 이후 캔자스주 공공기업위원회(Kansas Corporation Commission)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했다. 2005년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미주경제 팀장을 지냈으며, 2005년 당시 이미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2천 달러까지 상승하고 ‘금본위제도’가 부활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2006년 미국 워싱턴 D.C. 싱크탱크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기간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2007년 8월 이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 과정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직접 연구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의 적은 자본주의』 『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4-2028』 『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 『곽수종 박사의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 『매일 경제 공부』 『한국경제 판 새로 짜라』 『세계경제 판이 바뀐다』 『세계경제의 99%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가 있다.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파생상품 투자와 관련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 위기 후, 세계경제의 판이 바뀐다!

저자가 그동안 삼성경제연구소의 수석연구원, 미국 경제연구소의 객원연구원, 미국대학교의 겸임교수 등 경제전문가로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세계경제를 읽고, 그 속에서 한국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분석한,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읽기의 세계편이다. 이 책은 우선 세계경제의 흐름 읽기부터 시작한다. 현재 세계경제위기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위기 이후 세계 경제 질서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글로벌 경제위기는 끝난 것이 아니라 2017년까지 위기는 계속되고, 앞으로 2013년과 2014년에 더 큰 위기가 찾아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다가올 ‘경제폭탄 돌리기’의 시발점은 중국발 경제위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경제위기 후 세계경제 질서의 향방, 유럽 경제위기의 원인과 해결책, 중국경제의 급부상과 위험 요인 등에 대해 경제전문가로서의 시각이 돋보인다.

위기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갈 경제판이 새롭게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미국 중심의 세계경제질서가 유럽, 중국이 함께 주도하는 다자체제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판’의 변화를 주도할 세계경제의 변화를 읽기 위해 이 책에서는 미국과 유럽, 중국을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경제읽기를 제안한다. 저자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중국의 경제 현황과 문제점, 전망 그리고 해결 과제 등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12년 이후 변화가 예상되는 세계경제의 판세를 알아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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