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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류노스케의 명상수업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멜론
출판일
201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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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처음 명상을 접하는 일반인을 위한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마음 다스리기 실천법!

이 책은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마음 다스리기 이론을 실제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셀프(Self) 명상 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으로, 기초부터 단계별로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명상 매뉴얼이다. 마치 코이케 스님이 옆에 앉아 함께 명상하듯이 그때마다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준다. 코이케 스님이 말하는 대로 셀프 명상 매뉴얼을 따라서 단계별로 하다 보면 자신의 몸과 생각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안정감을 찾으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마음 다스리기를 수월하게 실천할 수 있다. 그동안 쌓여있던 분노와 스트레스,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차분하게 가라앉고 세상에 대한 포용력이 넓어지면서 어느덧 평온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번역한 이도 번역을 하는 도중 찾아온 만성두통을 코이케 스님의 명상법을 따라 하여 통증을 이겨낸 경험담을 ‘옮긴이의 글’에 소개할 정도이다.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자신의 감정 다스리기’ 불교 이론을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킨 일본의 인기 스님이자 한국·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자신의 분노, 욕심, 어리석음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이들이 저절로 분해되어 사라져 버린다’가 코이케 스님이 말하는 이론의 핵심이다. 이를 현실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코이케 스님은 현재 일본의 절과 문화센터 등에서 명상 강좌를 하고 있다. 이 강좌는 인기가 아주 좋아서 예약이 힘들 정도이며, 매회 수강자가 쇄도할 정도이다. 이 책은 그 강좌에서 실제 이루어지는 내용을 명상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수정하여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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