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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 혁명
글쓴이
다자와 겐지 저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출판일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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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자와 겐지

일본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명예교수. 니가타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문부과학성 재외연구원으로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유학했으며, 귀국 후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의학부 교수로 취임했다.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평의원과 동 대학교 의학부 간호학과장, 부의학부장을 역임하고 2005년 퇴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대장암 예방의 메커니즘, 암 수술 후 간 전이 발생과 예방, 활성산소와 항산화식품에 관한 것이다.
저서로는 『새로운 암 면역 화학요법』, 『임상에서 암 전이의 분석: 간 전이를 중심으로』, 『암 전이의 진단과 치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25년 연구로 밝혀진 사과의 숨겨진 효능에 주목하다!
사과 하나로 몸의 독을 빼고 살을 뺄 수 있다


육류와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의 몸속엔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쌓여간다. 비만과 노화, 변비와 소화 장애, 스트레스와 불면증, 암과 동맥경화 등의 원인이 된다. 그런데 아침 식단만 간단히 바꿔도 내 몸과 일상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25년 연구로 밝혀진 사과의 숨겨진 효능에 주목했던 다자와 겐지(田澤賢次) 박사는, 사과의 효능과 우리 몸의 궁합을 따졌을 때 최적의 조건이 되는 것이 바로 ‘아침에 먹는 사과’라고 말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 한 알이 우리 몸을 어떻게 치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지 알려주는 최초의 사과 건강서이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맛도 좋은 친숙한 먹거리인 사과가 훌륭한 건강 유지 비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연구 사례와 관련 이론을 통해 보여준다. 사과에 관한 속설이 다양한 것은 그만큼 사과의 특성과 효능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아침 사과 한 알’이 건강의 표식인 쾌식ㆍ쾌면ㆍ쾌변을 어떻게 돕는지, 실제 우리 몸에 끼치는 긍정적 작용들을 확인하며 배우게 될 것이다.

사과는 아침 식후에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껍질 속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 성분 때문이다. 사과 펙틴은 아침에 섭취하면 배변활동을 돕지만, 저녁에 먹을 경우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위장 속 산도를 높여 속이 쓰린 느낌을 준다. 효능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된다. 저자는 ‘비만 억제, 변비 치료와 예방, 노화 방지, 암과 성인병 예방, 생활방사능 배출’이라는 5대 효능을 사과 성분과 질병의 상관성 분석을 통해 입증하고, 사과 하나로 내 몸의 독을 빼고 살을 뺄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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