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병의 90%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
글쓴이
오카모토 유타카 저
출판사
스토리3.0
출판일
2012년 11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카모토 유타카

저자 오카모토 유타카는 의학박사. 오사카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병원, 시립병원, 오사카대학 세포공학센터에서 주로 악성종양(암)에 관해 연구했다. 하지만 약의 오남용을 묵인하는 의료계 현실에 한계를 느끼고 임상의를 그만두었다. 1995년 동료와 함께 ‘21세기 의료ㆍ의학을 생각하는 모임’을 시작하여, 2001년에는 의료정보를 제공해주는 웹사이트 ‘e - 클리닉’을 열었다. ‘약은 곧 독’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는 암 환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하루 빨리 약을 끊고 건강하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주요 저서로는 《90%의 질병은 스스로 고친다》, 《90%의 의사들이 암을 오해하고 있다》,《무릎 통증의 90%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시한 선고로부터의 생환》,《암 완치의 필수 조건》등 베스트셀러가 많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제대로 알고 치료하자, 바쁜 현대인을 위한 건강 지침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바로 병원을 찾고 처방을 받는다. 하지만 현대 의료의 실태를 모르는 상태에서 의사에게 몸을 맡겨버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오카모토 유타카는 이 책을 통해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며, “원래 병은 의사가 고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스스로 고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작은 병에도 빈번하게 병원을 찾는 환자가 바로 병원이 원하는 환자이다. 의사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미병과 의사가 고칠 수 있는 병, 의사도 고칠 수 없는 병을 구분하여 자기 치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병을 고치는 근본적인 치유력은 본인에게 있다. 하지만 그 치유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며, 특히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를 다스려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치유력만으로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을 때에도 환자 스스로의 태도와 노력이 치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이 책은 병을 다스리는 모든 과정에서 환자의 의지와 입장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더욱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의미가 있다. 건강에 자신 있는 젊은이부터 질병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중장년층 세대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삶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도움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