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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논술 만점공부법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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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반갑다 논리야!’ 보다 재미있는 논술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논술 공부법을 소설처럼 읽자!


요즘 논치와 글치는 머리가 아프다.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중학교 공부는 공부의 양이 많아진데다 서술형 시험의 비중이 높아져서 글을 쓰는 것도 이제는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주인공 글치와 논치는 글쓰기 선생님인 시우샘에게 논술에 대해, 그리고 논리적 글쓰기에 대해 배우기로 한다.

시우샘은 글치와 논치에게 이제까지의 논술 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논리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그냥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쓰라는 지침이 아니라 한 편의 논술문을 완성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설명했다. 문장 하나를 어떻게 바꾸고 구성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실제로 학생들이 논술문을 쓸 때 부딪치는 고민과 힘겨움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비문학 독해, 그중에서도 가장 힘들다는 논술문 독해비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언제 어디서 어떤 논술문을 만나도 독해를 스스로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만능키와 같은 비법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대입 논술을 쓰기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지침, 그리고 제시문을 분석하는 방법, 논제에 맞춰 글을 쓰는 요령까지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물로 이 모든 것이 설명이 아니라, 중학생인 글치와 논치, 그리고 시우샘이 함께 끌어가는 소설로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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