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굿 컴퍼니, 착한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
글쓴이
로리 바시 외 3명
출판사
틔움출판
출판일
2012년 1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리 바시

인적자본 분석 컨설팅 기업인 맥바시&컴퍼니 CEO이자 경제학자, 저자, 그리고 연사로 세계 각국의 기업 및 정부와 비영리 단체 등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바시투자(Bassi Investment)의 회장 겸 투자 자문역을 맡고 있으며, ASTD(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and Development)의 부사장과 사바 소프트웨어(Saba Software) 연구 분야 이사, 2개의 미국 정부위원회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경제와 대중 정책 관련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프린스터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위대한 기업을 넘어 착한 기업으로!
“착한회사지수”가 애플?페덱스?아마존?디즈니의 미래를 결정한다


경쟁사보다 10배 많은 이익과 매출을 낸다고 해서 위대한 기업이 아니다. 매출과 이윤 확대라는 사명 아래, 직원의 고통을 모른 척하고, 소비자를 속여가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피해를 주는 기업은 이제 더 이상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없다. 위대한 기업이 지속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직원과 협력업체를 마치 내 가족과 이웃처럼 돌보고, 기업의 장점은 물론 단점과 약점까지도 소비자에게 솔직하게 밝히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시대 정신은 이미 이런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정치?경제?사회적 압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이제 기업은 착해질 수 밖에 없다. 좋은 고용주, 착한 판매자, 그리고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주인이 아닌 선량한 집사(steward)로서 의무를 다하는 착한 회사가 되어야만 위대해 질 수 있으며, 또 그 위대함을 지속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에서는 “착한회사지수”를 통해 포춘 100대 기업은 물론 우리 주변의 회사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에 대한 직원과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 처벌과 벌금형을 받은 기업 분석 자료, 과도한 경영진 보수 지급 내역, 자선 활동 등 방대한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개발된 “착한회사지수”는 바로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행지표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