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의 분야별 전문가와의 생생 인터뷰로
지금, 내 곁에 있는 전통문화를 느껴요
신화학자 김열규, 퇴계 이황 선생의 후손인 이동후, 전통 연 무형 문화재 이수자 노순, 장승 조각가 이가락, 한복 디자이너 원혜은, 건축가 조정구, 민속학자 임재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만나서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와 가까워지고, 앞으로 잘 이어갈 수 있는 손쉬운 실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우리 어린이들의 몫이자 역할임을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