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가 공개되고 확산되어 많은 사람들이 건강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건강상태를 잘 알지 못하고 의학지식이나, 대체요법사에게 의지해서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하지만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도리어 나빠지기도 한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큰 틀에서 이해하고, 병증 깊이의 정도를 이해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과 치료법을 선택할 것이고 그래야만 효과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다. 생체 건강검진법을 통해서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알고 가벼운 감기몸살에서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불임, 암, 중풍 등 중증의 질환에 이르기까지 조기에 예측하여 미연에 방지하고 치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저자가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