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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앞
글쓴이
이혜경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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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혜경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문학]에 「우리들의 떨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틈새』, 『너 없는 그 자리』, 장편소설 『길 위의 집』, 『저녁이 깊다』, 『사소한 그늘』,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이수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6년 2월 20일 향년 66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책소개

우리 안의 마음속 허기를 눈 밝게 알아보는 작가 이혜경의 첫 소설집 『그 집 앞』이 재출간되었다. 1982년 등단 후, 긴 공백기를 지나 (그 직전 첫 장편 『길 위의 집』(1995)이 출간되긴 했으나) 첫 소설집이 나온 것은 1998년. 그로부터 다시 14년이 지나 다시 만나는 『그 집 앞』. 신작 소설집 『너 없는 그 자리』와 마침 때를 맞추어 출간된 첫 소설집은 작가의 더운 마음자리와 그 깊이를 새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이혜경

1982년 『세계의문학』에 중편소설 「우리들의 떨켜」를 발표하며 등단, 1995년 장편소설 『길 위의 집』으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98년 소설집 『그 집 앞』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2002년 단편소설 「고갯마루」로 현대문학상을, 2002년 소설집 『꽃 그늘 아래』로 이효석 문학상을, 2006년 단편소설 「피아간」으로 이수문학상을, 2006년 소설집 『틈새』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장편소설 『길 위의 집』으로 독일의 주요 문학상 중 하나인 리베라투르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신작소설집 『너 없는 그 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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