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펴냈으며, 특히 과학과 역사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