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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이끄시게 하라
글쓴이
캘빈 밀러 저
출판사
브니엘
출판일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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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캘빈 밀러

캘빈 밀러는 시인 및 소설가로, 또한 화가로 다양한 재능을 펼쳐 보이고 있다. 그리고 신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오랜 목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설교는 신학도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오클라마호 주에서 태어난 그는 오클라마호 침례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시티에 있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균형 잡힌 지적 사유와 풍부한 영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기독 작가로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오른 그는, 현장 목회자로서 30년 이상을 목회 일선에 있다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설교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저서를 집필하였는데, 「생활 속의 영적 싸움에 관한 이야기」는 미국복음주의 출판협회의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하였으며, 영성이 넘치는 4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그는 집필에 몰두하면서 미국의 저명한 언론매체인 [Christianity Today],[Campus Life],[Leadership]에 여러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가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비우는 일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현실의 삶에 안주하려고 한다. 그래서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좌충우돌한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매달린다. 하지만 자신의 시간, 물질 또는 능력 등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연단 없이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셈이다. 목적 없이 분주한 우리를 보시고 하나님은 탄식하신다! 자신의 자녀들이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분주함과 복잡함으로 평강을 잃어버린 데 대해 신음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대부분은 인생의 폭풍이 간섭할 수 없는, 고요하고 깊은 영적 삶의 자리를 알지 못한다. 성령이 이끄시는 깊은 은혜를 삶을 알지 못한다.

인생의 바다는 거칠다. 그러나 그 거친 파도 이면에는 평화스럽고 변하지 않는 피난처, 하나님 안에 있는 거처, 그분과의 비밀스러운 만남의 장소가 놓여 있다. 성령은 우리를 그곳으로 안정하게 인도하신다. 맡겨라. 나의 자아를 온전히 내려놓고 모든 것을 성령의 이끄시는 은혜의 손길에 전적으로 의존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누리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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