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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글쓴이
손영규 저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9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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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영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외할머니로부터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의 원자탄’ 이야기를 귀가 따갑게 듣고 자라났다. 주님의 은혜로 의사가 되고, 목사가 되고, 선교사가 되었다. 주님의 말씀에 인생을 걸고, 주님 말씀 따라 살다 간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들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 살기를 사모했다. 1884년부터 불기 시작한 성령의 바람은, 1907년에 온 평양을 휩쓸고, 1914년에는 전국을 휘돌아 불었습니다. 이 첫 30년 기간 동안, 성령의 그 바람 타고 이 땅에 들어와서, 이 백성을 사랑하여, 복음의 씨앗을 심고, 물 주어 가꾸어 간 분들의 삶의 이야기 듣기를 늘 좋아했다. 우리 주님 앞서 가신 그 험하고도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며, 그분들이 함께 부른 노래, “코리아, 그대는 아직도 내 사랑!”을 이제 우리 함께 부르며, 코리아를 넘어 열방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경복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학박사(M.D., Ph.D.)이다. 동·서 의학에 관심을 가져서 미국 LA에서 삼라한의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한의사(O.M.D.) 면허를 취득했다.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총체적 치유신학를 공부하기 위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M.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Eqv.) 그리고 미국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M.Div., Th.M. & D.Min.)에서 수학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사 안수를 받고, 총회세계선교회(GMS) 파송으로 중국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한국누가회 이사장, 글로벌아시안의학회 대표, 북경은혜교회 담임, 총신대학교 겸임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 건양대학교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소망이비인후과의원 원장, 경주기독의사회 지도목사 및 충효중앙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한국누가회문서출판부), 『황제내경과 성경』,『치유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치유』(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외 다수의 공동 저서와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제 앞서 가신 아름다운 임들,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 보도록 하자!

이 책에 등장하는 선교사들은 대부분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醫療宣敎師)들이다. ‘한국 초기 선교사’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는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에 대해서도, 1884년 알렌 선교사의 내한에서부터 1914년까지, 한 세대에 해당하는 30년 동안의 기간을 ‘초기’로 나름 정하고, 그 속에서 각 직종 별(의사, 간호사 등), 교단 별(미국 남·북장로회, 미국 남·북감리회, 호주장로회, 캐나다 장로회, 독립선교회 등), 지역 별(서울, 평양, 부산, 광주 등) 대표 인물들을 주로 다루었다. 그리고 본인이 의료선교사가 아니더라도 의료선교사의 가족으로서 의료선교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았거나, 또한 영향을 끼친 선교사들(언더우드, 마펫, 벙커 등)도 함께 다루었다. 그리고 ‘초기 선교사’가 아닐지라도, ‘초기 선교사의 자녀’로서 한국 의료선교 분야에 독특한 역할을 감당한 선교사(셔우드 홀, 더글라스 에비슨, 하워드 마펫, 헬렌 맥켄지, 캐서린 맥켄지 등)도 함께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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