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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시작하는 사회탐구
글쓴이
김성환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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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환

세일즈인으로 매우 흔치 않은 베스트셀러 저자다. 이 책은 2008년에 출간한 바 있는 『절대 긍정』 이후 10년 만의 신간이다. 저자는 피플 비즈니스인 세일즈 조직에서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에 끊임없는 고민을 해 왔다. 또한 조직의 비전과 팀워크, 시스템을 중시하며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프로로 성장시켜 왔다. 20년 동안 쉽지 않은 기록을 창조해 온 세일즈 마케터이자 그룹의 리더인 그에게 사람들은 놀라운 비결이나 특별한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한다. 그러나 저자는 깨달음을 이야기한다. 모든 것에 우선하는 절대 원칙으로 자신의 가능성과 소중함을 깨닫기를 권한다. 지난 20년간 수천 명의 사람을 거치며 때로는 역경을 겪기도 했지만, 대부분 격과 의를 나누며 성장하고 사랑을 나눴다. 그 경험을 통해 깨달은 인생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았다.

· 1999 메트라이프 코리아 입사
· 2001 최연소 MDRT 달성
· 2003 메트라이프 코리아 부지점장 챔피언
· 2005 메트라이프 코리아 지점장 챔피언, MPC 연도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 2007 메트라이프 코리아 지점장 챔피언
· 2009 메트라이프 코리아 75개월 연속 총매출 1위, 지점 기록 달성
· 2009 메트라이프 코리아 STAR 본부장
· 2014 메트라이프 코리아 전속채널 상무
· 2015 메트라이프 코리아 전속채널 필드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
· 2015~현재 메트라이프 코리아 전속채널 영업총괄 전무

책 소개

분야청소년
동물의 마음에서
인공지능의 미래를 찾다

사람은 매일 매순간 온갖 기계를 사용한다. 그중에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고 사람의 말까지 알아듣는 인공지능 기계도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에 맞게 알아서 냉방을 조절하는 에어컨, 사람의 말에 대답하는 스마트폰 등이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의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 있다. 굳이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을 떠올리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다면 알 수 있다. 인공 신경망, 튜링 테스트, 딥 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인류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사람의 생각을 읽는 데서 나아가 마음을 읽고 감정을 나누는 기계를 만들려는 시도도 꾸준하다. ‘진짜 사람 같은’ 인공지능이 등장할 때까지 이러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동물원에서 시작하는 사회탐구』는 동물의 인지능력, 언어능력, 감정체계를 철학적으로 분석한 청소년 교양서로, 인공지능의 힌트를 제공한다. 동물의 의식, 언어, 마음에 관한 논쟁을 통해 인간과 동물, 나아가 인공지능의 경계를 찾는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데카르트, 다윈, 촘스키까지 여러 석학의 논리를 소개하며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동물의 마음에 관해 상반된 입장을 취했던 데카르트와 다윈의 가상 대화를 꾸려 치열한 철학 논쟁도 펼쳐낸다. 2016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우수 연구로 꼽힌 글을 재구성한 이 책은, 현대 과학의 성과를 빌려 철학의 눈으로 동물의 마음을 관찰하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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