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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민족
글쓴이
맥스 I. 디몬트 저
출판사
교양인
출판일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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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I. 디몬트

미국의 역사가, 작가. 1912년 핀란드 헬싱키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29년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의 첫 저서인 『책의 민족(Jews, God and History)』은 1962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비평가들의 찬사가 쏟아졌고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이 책은 유대인의 역사에 관한 고전적인 저작이며, 영어로 쓰인 가장 탁월한 유대 역사서로 꼽힌다. 셰익스피어와 성경을 읽으며 영어를 익힌 디몬트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유려한 대중적 문체로 유대의 정신과 역사를 빼어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몬트는 이 책의 개정 작업을 진행하던 중 세상을 떠났고, 그의 아내인 에설 디몬트(Ethel Dimont)가 개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지은 책으로 『The Indestructible Jews』, 『The Jews in America』, 『Appointment in Jerusalem』, 『The Amazing Adventures of the Jewish People』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영어로 쓰인 가장 탁월한 유대 역사서”

『책의 민족』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대 역사서이다. 미국 역사가이자 작가인 맥스 I. 디몬트는 유대 역사를 학자들만의 것으로 남기지 않고, 4천 년 유대 민족의 일대기를 유머가 깃든 대중적인 필치로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책의 민족』에는 유대 역사와 세계사에 박학다식한 저자의 방대한 지식이 바탕에 깔려 있다. 유대 역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신비한 인물인 모세의 정체에 관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해석부터 유대교와 기독교의 잃어버린 연결 고리를 드러내준 사해 문서의 발견에 얽힌 이야기, 나폴레옹이 제국 내에 살던 유대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천8백 년 만에 유대 최고 회의를 소집한 일화까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대인과 유대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어로 쓰인 가장 탁월한 유대 역사서”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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