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답하는 철학교과서!
여러 가지를 질문하고, 자기 자신의 삶을 생각하라!!
좋아하는 것(일)을 통해 ‘나’를 알아보고, 가족 간의 일상생활을 통해 ‘정의’를 생각해 보자! 내 몸이 나일까, 정신이 나일까? 능력이 인간을 결정할까? 내가 동물과 자연을 대하는 관점은 나의 식습관과 도덕, 윤리의 관점과 똑같을까? 내 삶은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나에서 시작해 자연과 동물, 이웃(우정, 언어, 사회, 사랑, 미디어), 삶의 의미라는 10가지 주제로 삶의 구체적인 상황과 연관된 중요한 질문들을 던지며 자기만의 답을 찾도록 이끄는 청소년 철학서다. 그러나 원하지 않아도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이 읽을 만한 교양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