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의 ‘차이’를 만들자.
‘기본’과 ‘핵심’을 다져주는 동양어휘!
개성 강한 동양어휘를 모아서 담았다. ‘일체유심조’니 ‘집단지성’이니, 들었을 땐 어쩐지 멋져 보이지만 내 입으로 자연스레 내뱉기엔 어딘지 난감한 어휘들. 정확한 맥을 잡지 못해 쓰임새가 한량없이 부족한 동양 배경의 어휘들을 집중 공략한 것이다. 일상에서, 시험에서 ‘나만의 생각’을 구축하는 데 기틀이 되는 동양어휘들. 남다른 함의로 일당백의 힘을 가진 동양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이 책 속 언어의 벽돌들을 하나하나 머릿속에 쌓아가다 보면 마음속 가득 확실한 사고의 자신감, 창의적 배짱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