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신의 일로 성공을 이룬 여자를 보면 부러워한다. 이런 생각의 이면에는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느라 꿈에서 너무 멀어진 자기 자신에 대한 아쉬움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일에 꾸준히 전념해온 사람도 성공하기 힘든 마당에 뒤늦게 ‘자기만의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또는 자아실현과 존재감을 찾고 싶은 마음에 못다 이룬 꿈을 늘 동경한다.
이 책은 여자들에게 동경만 해오던 꿈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엄두를 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미 자신의 사업을 해오며 어려움을 겪는 여성에게는 저자가 겪은 체험과 성공 노하우를 통하여 위안과 도약의 열쇠를 발견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