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거품청년, 스마트 에이전트로 살아남다
글쓴이
김경훈 저
출판사
퍼플카우
출판일
2012년 11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인 트렌드』를 출간하면서(1994년), 국내 트렌드 연구의 초창기에 이 길에 뛰어들었다. 정부와 기업들의 트렌드 분석을 돕는 한국트렌드연구소를 2005년에 설립했고,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빅퓨처랩을 2025년에 세웠다.
꾸준히 집필 작업도 병행해 왔는데, 『한국인의 66가지 얼굴』, 『트렌드 워칭』, 『대한민국 욕망의 지도』, 『핫트렌드 예측 시리즈』, 『애즈 어 서비스다!』 등의 책을 펴냈다. 36가지 욕망 원형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면서 앞으로 개인의 자기 진단에서 사회 변화에 대한 분석과 예측에 이르는 욕망 분석 시리즈의 도서를 펴낼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트렌드 안내서

트렌드 안내서는 자칫 전문가들을 위한 책 또는 아는 사람들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기 쉽다. 그만큼 새로운 용어와 사례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트렌드 연구의 첫 장을 열었던 이 책의 저자는 기존의 트렌드 전망서의 난점을 상당히 극복해냈다. 기업에서 미래환경을 분석하는 전략기획실, 마케팅실의 전문가들은 물론 모든 비즈니스맨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핫트렌드 전망서이다.

이 책은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이머징 트렌드 키워드에 대한 해설과,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사례들이 나열되어 있지만 책을 펼쳐 보는 독자들은 트렌드 하나 키워드 하나 케이스 하나에 쉽게 빠져들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한 구성으로 완성되었다. 트렌드를 살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읽어본다면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성장 시대에도 성공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는 10년 이상 도도하게 흐르는 메가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추적해나가면서 새롭게 생겨나고 성장하는 핫한 이머징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이 트렌드 안내서는 해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작은 변화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몇 년 간을 지속적으로 움직여나갈 주요 트렌드를 소개하는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