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는 이제 그만!
재미있고 알기 쉬운 이야기로 경제를 배워 보자!
경제가 너무 어려워 다가가기 어렵다고요?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버리고, 경제와 금융지식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소개해 줍니다. 경제의 조기 교육이 필요한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경제 교과서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경제교실’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끊임없이 개척하고 있는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는 우리의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 과거의 사례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나갑니다.
어렸을 때 돈의 소중함과 가치, 관리 방식을 잘 모른 채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 금융 지식에 무지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른바 금융 문맹(Financial Illiteracy)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문맹이 글자를 모르는 것이었지만 21세기에는 경제와 금융을 모르면 금융 문맹이 되는 것이지요. 경제를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한다는 ‘조기 교육론’의 바람이 부는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 경제를 이끌었던 앨런 그리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도 “경제, 특히 금융 교육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혜롭고 건강하게 우리나라의 경제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