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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질문이 답을 바꾼다
글쓴이
앤드루 소벨 외 1명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1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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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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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소벨

인사 및 고객 관계 전문가, 비즈니스 전략가이다. 지난 30년 동안 글로벌 기업들의 CEO와 임원들의 파트너로 컨설팅과 코칭을 해오고 있다. 그의 고객은 시티그룹(Citigroup), 제록스(Xerox), 메리케이(Mary Kay), 부즈앨런해밀턴(Booz Allen Hamilton) 등 명망 높은 기업들이다. 미들버리 대학을 졸업하고 다트머스 터크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에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질문이 답을 바꾼다》, 《올포원(All for On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답을 바꾸는 질문이 담긴 33개의 스토리,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 줄 326개의 탁월한 질문들

질문은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판단을 이끌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아무리 뛰어난 프레젠테이션이라 할지라도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만 해서는 청중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없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관심과 경청이다. 이 책에는 단지 의견을 물어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패한 비즈니스의 사례들도 소개되어 있다. 질문이 단순히 답을 듣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질문은 그 자체로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일 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을 읽어내는 도구이기도 하다.

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잘 사용하기는 어려운 질문의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다. 함께 하고 싶은 상대에게 결단을 이끌어 내는 것도, 깊은 관계를 맺고자 하는 상대에게 관심을 드러내는 방법도, 문제의 핵심을 인식시키는 방법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무엇이 중요한지를 판단하는 것도 탁월한 질문이라면 가능하다. 만약 질문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거나 남의 질문에 답하며 그저 끌려가기 바쁘다면 이 책을 펼쳐라.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일단 질문을 바꾸어야하며, 그렇다면 질문으로 관계를 주도할 수 있다. 두 저자는 독자에게 이렇게 묻고 있다.

“당신은 답을 바꾸는 질문을 가진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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