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막장에서 빌빌거리던 윤지후!
죽음의 덫에 빠지는 순간, 과거로 돌아간다!
조폭들에게 수장당한 비리 경찰 윤지후
저승사자가 멀찍이 보이는 찰나,
개성 만점 다섯 귀신들이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하고……
하늘의 눈을 피해 16년 전 망나니 윤지후로 깨어나다!
찌질이 못난 놈에서 최강 엄친아로 거듭나기까지!
한풀이를 빌미로 귀신들이나 부려먹고
사법시험부터 미래에 잘나갈 인물들과 인연을 맺으며
발바닥에 불나도록 고군분투하던 중
전생의 악연들이 태클을 걸자 눈이 뒤집히는데……
시간을 거스른 자, 세상을 가질 것이다!
‘옴팡진 놈’의 리얼 서바이벌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