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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글쓴이
김병수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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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김병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청년부터 노년까지 폭넓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20년 넘게 한국적 특성에 기초한 스트레스, 번아웃, 우울증에 주목해왔다. 현대인의 마음 건강을 위협하는 이 세 가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제대로 관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쓰고 칼럼을 기고하며 강연을 한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임상교수로 근무했고 같은 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스트레스 클리닉에서 진료했으며 대한우울조울병학회,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등에서 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 교대역 사거리 작은 의원에서 내담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마음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겸손한 공감》 《당신이라는 안정제》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이상한 나라의 심리학》 《아픈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요즘 어른을 위한 마음공부》 《내 마음의 거짓말》 《내가 만든 상처가 더 아프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흔이라는 삶의 변곡점,
늦기 전에 나를 되찾아야 할 시간

인생은 마흔 전과 마흔 후로 나뉜다. 여전히 가족과 직장과 사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겠지만 그럼에도 늦기 전에 40대에는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 후반부에 길을 잃고 평생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살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마흔은 인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시기다.

한국 사회와 문화 속 세대별 아픔에 주목해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원장이 마흔에 관심을 두고 이번 책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를 썼다. 20년이 넘는 상담과 치료 경험을 토대로 마흔을 앞두었거나 마흔을 흘려보낸 사람들이 가면을 벗고 진정한 나를 찾도록, 그래서 삶의 변곡점을 지나서는 온전히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냉정하지만 힘이 되는 심리 조언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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