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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글쓴이
장순흥 저
출판사
글마당
출판일
2019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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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순흥

복음에 사로잡힌 최고의 원자력 공학자로 한국형 원자력 발전 수출의 주역이다. 학창시절터 철저히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고 예수를 전하는 연구자,교수,총장으로 헌신했다. 2021년 한동대에서 개최된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성사시킨 주인공이다. 지금까지 그의 5C 전도를 통해 수많은 과학자를 주님께 인도했다.

서울대 원자력 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 원자력공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로 부임해서 2001년부터 10년 동안 기획처장, 교무처장, 대외부총장, 교학부총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한동대 총장을 역임했다.
한국원자력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위원, 원자력안전위원회 의원, 세계NGO 콘퍼런스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미래지속가능에너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회 원자력분과위원회 원자력분과 위원장, 미국 원자력학회 석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김경미 사모의 두 아들이 있다.

저서로 ‘가지 않은 길-원자력, 상아탑을 넘어 원자력 수출까지’ ‘카이스트의혁신, 10년’이 있다. 공저로 ‘임계열유속’, ‘원자력안전’, ‘공학이란 무엇인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가지 않은 길』은 우리 원자력계가 짧은 기간에도 한국형APR1400을 성공적으로 개발, UAE에 첫 원전 수출은 물론 원전 선진국인 일본· 프랑스를 제치고 최근 미국 원자력규제회(U.S.NRC)의 설계인증을 통과하기까지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는 ‘기술자립 성공’ 그 험난한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저자(장순흥 교수)는 미 MIT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카이스트 교수로 부임한 1982년부터 올해 정년을 맞이하기 까지 ‘37년의 회고’에서부터 ‘빌 게이츠와의 만남’, ‘탈원전 정책과 한국 원자력의 미래’까지 14개의 주제를 대담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아울러 ‘국가 발전에 필요한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의 모델이 되는 KAIST에 원자력학과를 만든 설립멤버로 우리나라가 세계 4강의 원전 강국이 될수 있는 우수한 원자력 과학 인재들을 양성한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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