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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시학의 천칭
글쓴이
엄경희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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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경희

문학평론가,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1963년 서울 출생. 1985년에 숭실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이화여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 “매저키스트의 치욕과 환상-최승자론”으로 등단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빙벽의 언어』, 『未堂과 木月의 시적 상상력』, 『질주와 산책』, 『현대시의 발견과 성찰』, 『저녁과 아침 사이 詩가 있었다』, 『숨은 꿈』, 『시-대학생들이 던진 33가지 질문에 답하기』,『전통시학의 근대적 변용과 미적 경향』,『해석의 권리』 등이 있다. 2014년 제3회 인산시조평론상을, 2019년 제9회 김준오시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대 시학으로 바라보는 시의 존재 이유

엄경희 평론가(숭실대 교수)의 평론집 『2000년대 시학의 천칭(天秤)』이 [푸른사상 평론선 31]로 출간되었다. 1980년대 태어난 시인들의 시적 상상의 좌표를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병폐를 고찰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지, 문학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등을 2000년대의 시작품을 통해 성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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