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거리에서 비즈니스를 배우다, 한남
글쓴이
배명숙 저
출판사
책이있는풍경
출판일
2019년 10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배명숙

2002년 첫 번째 비즈니스로 중개무역을 기반으로 수입 유통을 시작했다. 사업이 궤도에 올랐을 때 병행 수입이 열리자 회사를 매각했고, 이후 자본이 들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재무 컨설팅에 뛰어들었다. 재무 컨설팅의 경험을 살려 기업 보험만을 특화시킨 ‘머니쉐프’ 브랜드를 만들고, 프랜차이즈 기업의 리스크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성장시켜왔다. 이후 냉동·냉장 식품 유통회사에 투자하여 3년 만에 100억대 매출 기업의 최대주주로 성장했다. 이에 대한 경험으로 현재는 사업과 투자에 대한 비즈니스 해석을 스타트업 기업이나 1인 기업가들에게 코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GFMP과정 교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사업주들에게 국가별 트렌드와 사업 아이템 트립 등을 전문적으로 코칭하는 ‘액티비티 비즈니스’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인간 플랫폼의 시대』가 있다.

20대에 혼자 사업을 시작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좌절하여 다시 일어서지 못할 뻔한 적도 많았다. 물론 시련의 시간은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일상이 고될 때마다 멘토 선배 기업가들과 비즈니스 인사이트 트립을 떠났는데, 먹고 마시고 즐기는 여행을 통해서 얼마든지 비즈니스 감각을 익힐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거리에서 비즈니스를 배우다, 한남』은 그 경험을 후배 비즈니스맨들과 공유하기 위해 쓴 것이다.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 데 있어 현장을 직접 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기에, ‘언제나 현장 속에서 살아가기’를 적극 권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뜨는 동네 ‘한남동’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 발견하기!

『거리에서 비즈니스를 배우다, 한남』은 한남동이 가진 트렌디함과 다양성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포착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한남동에서는 앞으로 뜨는 사업 아이템을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소비자의 니즈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한남동에 들어선 다양한 공간에서 트렌드를 보는 안목을 전수해주는 동시에,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까지 제시한다. ‘연결’, ‘플래그십’, ‘재생’, ‘팬심’, ‘라이프 스타일 제안’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한남동을 해석하고, 비즈니스 트립에서 중점을 두고 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