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속 충북 문화예술인 총연합회 보은지회장 한국문인협회 보은지부장 역임 충북 소설가 협회 충북여성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청소년금연지도사협회 부회장 역임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지도강사 11년 심리 상담사, 특수아동 심리 치료사
저서 수필집 『목마른 두레박』, 『생각의 궤적』,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소설집 단편 『첩아비』, 『차마 말할 수 없었다』 장편 『내 노동으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0년 『동양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南江 오계자 작가의 신간 장편 소설, 『내 노동으로』는 수필집 『목마른 두레박』, 『생각의 궤적軌蹟』, 그의 첫 소설집 『첩아비』 이후 첫 번째 장편 소설이다. 가난으로 굶을지언정 정신(영혼)을 팔지 않았던, 청주 출신 시인 신동문의 일대기를 소설화하였다. 南江 오계자 작가가 풍파와 같은 나날을 살아가는 21세기의 젊은이들이에게, 평생을 소신껏 살았던 신동문의 정신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