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초등 자존감 수업
글쓴이
윤지영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9년 10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지영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 18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의 힘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의 크고 작은 순간을 통과하며 조금씩 길러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구나 친구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초라해지고,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자신이 미워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에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키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오뚝이샘’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 명이 넘는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의 말 연습』,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 『아들 엄마의 말 연습』, 『오뚝이 육아』, 『초등 자존감 수업』, 『초등 자율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아이의 ‘평생 자존감’은 초등학교 때 시작된다.”
12년 학교생활을 잘해낼 수 있는 힘은 초등 자존감에서 나온다!
14년차 베테랑 교사 오뚝이샘이 알려주는 교실 속 자존감 이야기

블로그 구독자 약 15,000명, 글 스크랩 1,500회 이상, 베테랑 교사이자 초등맘인 오뚝이샘의 초등 자존감 수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14년 동안 초등교사로 재직한 현장전문가이자 초등아이를 키우는 선배맘인 오뚝이샘이 실제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초등아이 자존감의 중요성과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이의 공부를 봐줄 사람은 엄마 외에도 많지만, 아이의 자존감은 다르다. 학교도 학원도 아이의 자존감을 관리해주지 않는다. 결국 자존감 키우기의 주체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정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꾹꾹 눌러 담았다.

“선생님, 짝꿍이 바보라고 놀려요!” 똑같은 놀림을 들었을 때도 아이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서러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별일 아닌 듯 넘기는 아이도 있다. 좋지 않은 시험 결과를 마주할 때도 마찬가지다. 어떤 아이는 ‘나는 원래 못하는 아이, 해도 안 되는 아이’라며 낮은 시험 점수를 당연하게 여기고, 어떤 아이는 ‘이번이 끝이 아니야, 나는 할 수 있어!’라며 각오를 다진다. 이렇게 아이마다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배경에는 아이의 자존감이 자리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다. 아이의 평생 자존감을 키워주는 초등 자존감 수업, 이제 시작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