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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180도 바꾸기
글쓴이
오영철 저
출판사
새빛
출판일
201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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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철

KBS 기자로 입사해 데스크를 거치고 법무실장, 보도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방송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 중년부터 마음공부에 입문해 동서양의 여러 수련법을 직접 섭렵하면서 사람의 내면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했다. 이 시기의 내면취재 결과를 정리해 〈2막의 멘탈〉을 출간했다.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육의 가치를 중시해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겸직으로 다년간 미디어법 등을 강의했다.

KBS를 정년퇴직한 이후에는 심리상담사(1급), 인성지도사(1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사람의 내면에 대한 연구와 저술, 상담과 강연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급부상한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사람만이 가진 마음의 가치를 제대로 부각시키고, 마음활용법을 일상의 요긴한 도구로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나를 알고 있을까?
내가 알지 못했던 나의 인성 바꾸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 모두는‘나’라는 자아로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을 살아왔다. 어느 누구보다 나는 나를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은 단호히“너는 너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라고 진단하며, 수시로 “이게 뭐지?”“아, 그랬었구나”라는 탄식이 저절로 터져 나오도록 만든다.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산티아고 700킬로 순례길에서 멘토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났다. 하고는 싶었지만 자신이 없어 망설였던 작가의 길로 과감히 뛰어들었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도약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영철 전 KBS 보도심의위원은 정법과의 만남이 파울로 코엘료가 멘토를 만났던 운명적인 만남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증언한다. 코엘료의 경험담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냈던 것처럼 정법의 엄청난 가르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감히 펜을 들었다.

저자는 자신이 만나게 된 정법을 “어떻게 인간이 이 정도의 통찰력을 가질 수 있지?”라는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 마른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정법의 강의를 흡수하게 되고, 찾지 못해 그토록 애태웠던 2%가 그 안에 다 있었다고 한다. 정법의 강의를 유튜브에서 처음 접하면 누구나“이게 뭐지?”라는 의구심을 품게 된다. 그러나 이 의구심은 “그랬었구나. 내가 그랬었구나”라는 후회와 한탄으로 바뀌게 된다. 마침내는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먼저 바뀌겠습니다.”라는 자아 성찰로 성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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