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과 편집, 사진 일을 하는 북에디터이자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용인에서 플라워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꽃과 디자인에 관한 클래스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향기로운 꽃과 책이 전하는 위안을 나누며 꽃과 빈티지, 책과 사진 등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을 일로 만들어 상생 가능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저서로는《행복을 바느질하다》《그녀들의 작업실》《처음 여행 멜번》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드는 플라워 행잉 리스! 사계절 소재를 이용한 46가지 작품 수록!
국내 최초로 플라워 리스만을 전문으로 엮은 실용서이다. 리스의 본고장 독일의 강림절에서 유래된 웰컴 리스. 독일 플로리스트 저자가 그간의 노하우로 엄선한 46가지 다양한 디자인과 테크닉의 리스 작품을 수록하였다. 미니 장미나 천일홍, 스타티스 같이 흔히 알고 있던 드라이플라워 소재의 한계에서 벗어나 계절별 활용할 수 있는 소재와 리스 만들기를 제대로 배워볼 수 있다. 손재주가 없어도 꽃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리스에 대한 색다른 영감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샘솟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