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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
글쓴이
리 소테츠 저
출판사
글마당
출판일
201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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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 소테츠

사회학자인 그는 현재 일본 류코쿠(龍谷)대학 사회학부 교수로 활동 중이다. 1959년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에서 태어나, 베이징에서 대학 공부를 마쳤다. 중국에서 신문기자를 지내다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조치上智대학 대학원에서 신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의 만주, 그리고 일본 식민지 시절 한반도 신문 역사와 현대의 한국과 북한 정세를 분석한 논문과 저서들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중한 미디어의 충돌』(2017년, 미네르바書房), 『김정일과 김정은의 정체』(文藝春秋), 『동아시아의 아이덴티티, 일중한은 어디가 다른가』(凱風社), 한국어 번역본 『한중일 한자문화 어디로 가는가』(기파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은 문재인과 같은 친북 성향을 숨기려 하지 않는 정치인이 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아직까지도 일부 한국인의 지지를 얻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폭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펴내 일본 사회에 큰 화제가 되었던 『北朝鮮がつくった韓國大統領』(산케이신문 출판부)을 글마당이 독점, 한국어로 번역 출판하였다. [좌파에게 점령당한 한국 언론], [남북회담의 비밀에 숨겨져 있는 깊은 뜻], [문재인은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좌파와 내전에서 패배한 박근혜], [적폐에 집착하는 역대 좌파 정권], [보수세력에 대한 공포정치],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 모두 6장의 큰 주제아래, 67가지 주요한 아이템들(‘언론계에 몰아친 적폐 청산 태풍’, ‘김대중·노무현 시대부터 시작된 편향 보도’, ‘마리 앙투아네트가 된 박근혜’, ‘문재인이 인용한 김일성주의자의 어록’, ‘북한을 ‘주적’이라고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문재인‘, 아직도 계속되는 문재인의 사상을 둘러싼 논쟁' 등 문재인 정부의 실상(實像)을 파헤치는 예리한 글들이다.

특히 6장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편]은 한국 독자들을 위하여 최근에 새롭게 쓴 칼럼이다. 부록으로 일본의 월간지 「정론(正論)」 9월호에 폭로된바 있는, 그동안 한국정부가 숨겨왔던 충격적인 [전략물자 무허가 수출 적발 및 조치 현황] 리스트까지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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