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감성으로 키우기 첫 걸음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 이야기
저자가 직접 생명의 잉태를 경험하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그때그때의 감정을 담아 아기에게 써 내려가는 형식을 취한 명화 태교집이다. 임신기간인 총 40주에 걸쳐 각 주마다 당시 상황과 산모가 느끼는 감정에 알맞은 명화를 소개하며,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아기에 대한 애정을 더욱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기에게 기분 좋게 그림을 읽어 주고, 즐거운 태교를 하고 싶어하는 모든 예비 엄마들과 마음을 나누고 공유하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