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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방구석 박물관
글쓴이
제임스 M. 러셀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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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M. 러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비판 이론을 공부했다. 이후 영국의 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런던의 북쪽에 살며 친절하고 유쾌한 설명으로 사람들이 인문학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저서로 『곁에 두고 읽는 철학 가이드북』, 『영혼의 책 5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방구석에서 떠나는 박물관 여행!
플라톤의 알람시계부터 바그다드 배터리, 4세기 나노 기술까지
21세기를 넘어선 고대인의 발명품을 만나다

현대인을 뛰어넘는 고대인의 발명품이 가득한 박물관으로 떠날 시간이다. 오늘날의 세상이 굉장하다고 여기고, 과거에 비해 놀라운 발전을 이룩했다고 자부하는 현대인이라면 더더욱 들러 볼 만한 박물관이다. 이 책에는 우리 상상을 뛰어넘는 고대인의 발견이 가득하다.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이 알람시계를 발명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기원전 3세기에 전기를 생산하는 바그다드 배터리가 만들어지고, 서기 4세기에 나노 기술이 쓰인 강철이 있었다는 사실은? 심지어 기원전 6500년에 뇌 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도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시기를 넘나들며 세계 전역의 놀라운 고대 기기와 발명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페이지를 넘기며 독자는 박물관의 신기한 유물을 마주하게 된다.

박물관 안내는 철학과 역사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었던 제임스 M. 러셀이 맡았다. 저자는 수십만 년의 방대한 세계사를 통틀어 의미 있는 물건 88가지를 추리고, 그 물건 하나하나의 역사를 짚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매 페이지마다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날 우리 지식의 기원을 살피며 과거 기술의 발전을 엿보는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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