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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글쓴이
김대웅 저
출판사
Nomad(노마드)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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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웅

전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나와 두레출판사 편집주간,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인 『최초의 것들』,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등을 비롯해 『그리스 7여신이 들려주는 나의 미래』, 『인문교양 174』, 『커피를 마시는 도시』 등이 있다. 편역서로는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 『알기 쉽게 풀어쓴 일리아드·오디세이아』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독일 이데올로기』, 『루카치의 미학 사상』, 『영화 음악의 이해』, 『무대 뒤의 오페라』, 『패션의 유혹』, 『여신으로 본 그리스 신화』,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영어 이야기』, 『아인슈타인 명언』, 『마르크스·엥겔스 문학예술론』, 『마르크스 전기 1·2』(공역),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재미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공역),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르크스 엥겔스 주택문제와 토지국유화』, 『시민불복종』(공역) 등이 있다. 해설서로 『숨겨진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영어 단어 하나로 신들의 세계를 탐험한다

그리스·로마 신화나 성서는 영원한 베스트셀러라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말들이 신화나 성서에서 유래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인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은 그 어원이 어떻게 변화되어 지금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서구의 문화는 그리스·로마의 사상인 헬레니즘(Hellenism)과 그리스도교 사상인 헤브라이즘(Hebraism)의 토대 위에서 생겨나고 발전해왔다. 이 두 흐름은 서로 화합하기도 하고 때론 대립하기도 하면서 서구 문화를 꽃피워왔고 서양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해왔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헬레니즘의 원류인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과 헤브라이즘의 텍스트 격인 성서에서 유래한 관용구와 비유들을 소개한 것도 이 같은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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