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글쓴이
폴 갈리코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9년 5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갈리코

미국의 소설가. 1941년 발표한 『흰기러기』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오 헨리 상을 수상했다. 그는 24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생활한 유명한 애묘가이기도 하다. 『무례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은 1964년 출간된 뒤 지금까지도 미국과 유럽의 애묘가들 사이에서 ‘고양이 책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제니』, 『토마시나』, 『영예로운 고양이』, 등 고양이의 기질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꾸준히 내놓았고 그중 『토마시나』는 디즈니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재난 영화의 효시인 『포세이돈 어드벤처』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96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고양이 책의 고전, 드디어 출간

한마디로 ‘묘’한 책이다. 기묘한 시작과 동시에 읽는 내내 고양이 울음소리 ‘Meow’가 머릿속에 맴도는 책으로, 책을 덮을 때쯤 누구나 애묘가가 되어버린다. 책이 되기 전 원고의 저자는 고양이다. 어릴 적 엄마를 잃고 집도 없는 사고무탁 고양이가 인간 가족을 접수하고 어떻게 그 집의 여왕으로 살아가는지 도도하게 말한다. 아기 고양이들과 길 잃은 고양이, 집 없는 고양이들을 대상으로 썼으며, 내용은 고양이계의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고양이-인간 관계론’이다. 이 원고는 우연한 기회에 암호 해독 기술을 지닌 작가에게 주어졌고 작가는 고양이 언어로 쓰인 원고를 온전한 책으로 발간한다. 책은 미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었으며 50여 년 동안 고양이 책의 고전이 되었다.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기 위해’ 고양이들이 보여주는 센스는 인간의 뇌로는 따라갈 수 없다. 이 세상 존재가 아닌 듯 그들만의 시간과 공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친구이자 적, 고양이가 들려주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 본질적 질문에 답하는 신묘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